1. 한자이름
- 이름 짓는 방법의 변화
- 한문 상식의 이해
- 이름짓는 요령
- 자녀 출생전의 태교
- 이름의 실제 풀이
- 한자의 소리와 오행
- 성명 획수별 운세
- 대법원이 정한 인명한자

대법원이 정한 인명용 한자는 어떤 것인가?

1991년 3월 대법원이 대법관 회의를 열어 이름에 사용할 수 있는 인명용(人名用) 한자 2,854자를 확정 "호적법 시행규칙 제37조" (戶籍法 施行規則 第37條)에 의거 이를 공포하고 1991년 4월1일부터 시행토록 했다.

대법원은 인명용 한자의 수를 교육부가 정한 한문 교육용 기초 한자 1,800자를 포함하고 각 계의 의견을 수렴하여이름에 적합하다고 판단되는 글자를 망라하여 2,854자로 정했다.대법원은 또 일부 한자에 대해서는 약자(略字)와 속자(俗字)를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.

이에 따라 1991년 4월1일 이후부터는 대법원이 정한 인명용 한자만 이름에 사용할 수 있게 되엇으며 그 이외의 한자를 사용할 경우에는 호적에 한글(한문의 음대로)로 이름을 올리도록 하였다.

따라서 한자로 이름을 지을 때는 이 인명용 한자 2,964자들 중에서 이름을 지어야 한다.

참고 " 호적법 시행규칙 제37조"
법 49조 제3항의 구정에 의한 통상 사용되는 한자의 범위는 문교부가 정한 한문 교육용 기초한자와 별지 인명용 한자표에 기재된 한자로 한다.

2. 한글이름
- 예쁜 한글이름
- 한글이름의 성명 철학
- 한글이름의 음양
- 발음.획수의 음양오행
- 실제 한글이름이 풀이
- 한글이름용 글자
이름에 얽힌 이야기들
- 잘못된 이름
- 이상한 이름
- 알 듯 모를 듯한 이름