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. 한자이름
- 이름 짓는 방법의 변화
- 한문 상식의 이해
- 이름짓는 요령
- 자녀 출생전의 태교
- 이름의 실제 풀이
- 한자의 소리와 오행
- 성명 획수별 운세
- 대법원이 정한 인명한자

알 듯 모를 듯한 이름

이름은 중요한 것이므로 처음 지을 때 잘 지어야 한다.
옛말 비결서들은 사람들이 이해하기 어렵고 난해하므로 나중에 깨우치는 등 풀기 어려울 뿐 아니라 해석이 저마다 구구한 이름이나 용어들도 있다.

임진왜란 때 피난할 곳을 암식하는 상징물은 송아지(松下地)였다. 중신수길은 송자 지명이나 이여송과는 접전을 피했다. 즉 해답은 이여송(李如松)이었다.

병자호란 때는 강아지였다.
즉, "家下地" 집에 있는 사람이 살았다. 또한 목자득국 (木子得國 : 李씨 즉 목의 아들이 나라를 차지한다)도 나온다.

소두무족이 난을 해결한다고도 했다.
小頭無足 : 머리 작고 발이 없음
즉, 원자폭탄이나 수소폭탄 또는 미국(米國 : 쌀이 머리 작고 발이 없으니)이라고도 해석한다.

이렇게 남이 알 듯 모를 듯한 문자를 쓰는 때도 있지만, 이름은 부르기 좋고 뜻도 명확하며 남에게 거부감을 주지 말아야 한다. 이것이 인명용 한자를 제정한 당국의 뜻도 될 것이다.

2. 한글이름
- 예쁜 한글이름
- 한글이름의 성명 철학
- 한글이름의 음양
- 발음.획수의 음양오행
- 실제 한글이름이 풀이
- 한글이름용 글자
이름에 얽힌 이야기들
- 잘못된 이름
- 이상한 이름
- 알 듯 모를 듯한 이름